오늘 드디어 신청했던 범퍼 케이스를 수령해 가라는 메시지가 왔습니다. 9월 27일 신청했으니 약 2주 하고도 3일이 걸렸군요. 왼쪽 이미지가  바로 범퍼 케이스를 수령해가라고 온 알림 문자 메시지입니다. 
 범퍼 케이스 신청할때 처럼 직접 내방해 수령해야 하며 자신의 아이폰4만 소지하면일련번호 확인후 수령이 가능합니다. 저는 집에서 무척 가까운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에 위치한 애플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수령했습니다. 제가 방문 했을 때는 사람이 꽤 많은 편이라 줄을 서고 5분 정도의 시간을 기다려 수령했습니다. 복잡한 절차는 없으므로 별 어려움 없이 간단히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센터에 아직 붙어있는 알림을 보니 범퍼 케이스 신청은 기간 제한 없이 지금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범퍼 케이스의 포장은 위 이미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것과 같이 무척 단순 명료합니다.

겉에 얇은 비닐 포장을 제거한 상태입니다.

아이폰4와 함께 한컷

포장을 모두 제거한 범퍼 케이스 입니다.

 범퍼 케이스는 전체적으로 크게 두 가지 제질로 만들어져 있으며  잠자기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의 경우 아이폰4와 비슷한 재질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실재 아이폰4의 버튼들과 닿는 부분은 고무와 같은 부드러운 재질로 만들어져 있어 아이폰4의 버튼이 상하지 않도록 되어있습니다.

아이폰4에 범퍼 케이스를 씌운 모습입니다. 아이폰4보다 약간 볼록한 편이라 위이 이미지와 같이 바닥에 놓아도 아이폰4의 강화 유리가 바닥에 닿지 않습니다. 디자인도 심플하고 괜찮아 보이며 저렇게 생긴 것 치고는 충격 흡수력도 상당히 우수해 보입니다.

 위와 같이 약간 볼록하게 볼륨이 있으며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탄성이 있는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저야 어차피 알폰을 선호함으로 사용할 일은 많지 않겠지만 케이스 사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왠만한 케이스보다 이 범퍼 케이스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실재로 구매를 하려면 4만원 상당의 고가라면 고가의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아직 신청 안하신 분들은 꼭 신청해 모료 배포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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