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k기능은 OS X의 얼굴 같은 기능입니다. Dock을 잘 활용하면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이나 폴더, 파일등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사용법과 OS X가 Snow Leopard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강화된 기능도 간략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Dock이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밑의 링크로 들어가 보세요,
1. Dock에 응용프로그램의 실행 아이콘, 폴더, 파일 넣는법
 너무도 간단합니다. 원하는 아이콘, 파일, 폴더 등을 Dock의 원하는 위치로 끌어다가 클릭한 상태로 1초 정도 유지하면 아이콘을 놓으자리의 양 옆의 아이콘들이 자리를 마련해 줍니다. 옆의 사진은 구글의 웹브라우저인 '구글 크롬'을 Dock에다 올려놓는 모습니다. 한 번 올려 놓으면 아이콘을 파인더를 사용애 일일히 찾아들어갈 필요없이 간단한 원 클릭만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폴더나 파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Dock에서 다시 제거 하고 싶으시다면 드래그 앤 드롭으로 Dock에서 끌어다 바탕화면에 놓으시면 연기처럼 사라져 버립니다. 맥 OS X를 사용하시면 자주 사용하게될 기본 조작입니다.

2. Dock과 익스포제(Exposé)의 연동
  Snow Leopard에서는 예전에 다루었던 익스포제의 기능과 Dock의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좀더 편리한 사용환경을 제공합니다. 익스포제 관련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활용하세요.
2010/02/24 - [매킨토시와 놀자] - 초보가 초보에게 알려주는 맥OSX Leopard 가이드 (4)
하꺼번에 여러개의 프로그램과 여러개의 창을 동시에 작업하실때 원하는 프로그램의 창만을 익스포제로 선택하고 싶으시다면 Dock의 해당 프로그램 실행 아이콘을 약 1초간 클릭한 상태를 유지하시면 익스포제에 원하는 프로그램의 창만 선별되어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열려있는 여러개의 창들 중 사파리의 창만을 표시하고 싶으시다면 Dock의 사파리 실행 아이콘을 1초 가량 누르시면 아래 처럼 여러개의 창 중 사파리의 창만 정리되어 표시됩니다.

Posted by 미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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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9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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