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클라우드(iCloud) 계획이 착착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맥 OS X(Mac OS X)의 기본 문서 편집기인 텍스트 편집기 역시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공유가 가능해 졌다. 맥 텍스트 편집기는 가벼운 동작성에 기본에 충실하고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어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같은 애플 계정을 사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아이클라우드에 공유된 문서를 열람하고 편집할 수 있다. 


 나 같은 경우 개인 작업실에서 맥프로(Mac Pro), 외부에서 맥북프로(Macbook Pro)를 사용해 텍스트 편집기의 아이클라우드를 활용한다. 


 사용은 무척이나 간단하다. 


 파일을 열 때 위와 같은 창이 열리는데 좌측 상단에 보면




 위 이미지와 같이 iCloud, 나의 Mac 버튼이 존재한다. 아이클라우드의 문서를 불러올 때는 iCloud 버튼을 선택하고 문서를 불러오면 된다. 텍스트 편집기의 아이클라우드를 활성화 해 놓으면 자동으로 편집된 파일이 아이틀라우드에 공유되며 수동으로 직접 아이클라우드나 내 컴퓨터에 저장도 가능하다. 아이클라우드,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그 편리성에 놀라울 따름이다. 말만 클라우드인 여타 시스템과는 확실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Posted by 미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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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sky 2012.09.09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근데 맥에서 텍스트편집기로 작성한 문서가 아이클라우드로 가는건 알겠는데, 그걸 아이폰에서 볼수는 없나요?

    • Favicon of https://mihuwang.tistory.com BlogIcon 미후왕 2012.09.09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일단 맥 텍스트 편집기의 아이클라우드는 맥간에만 호환이 되는 것으로
      알 곳 있습니다. 아직 아이폰의 기본 기능으로는 아이클라우드에 공유된
      텍스트 편집기의 문서를 바로 볼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