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Haley-Davison) 코리아 용인점에는 점프스타트라는 독특한 장치가 있다.


 그 용도가 무엇이냐하면 누구나 할리데이비슨 이륜자동차를 경험해 볼 수 있게 만들어진 것이다.


 위 이미지 처럼 특수한 장치위에 실제 할리데이비슨의 이륜자동차가 고정되어 있는데 초보자라도 엔진의 진동을 충분히 느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장치이다. 슬로틀을 감거나 변속하고 브레이크를 조작해 볼 수 있다. 동력에 의해 뒷바퀴가 속도만큼 회전하지만 점프스타트 장치는 무척 안정적이고 안전하다. 얼마전 용인점에서 그동안 궁금증을 많이 가지고 있던 XR1000모델도 경험해 볼 겸 이용해 보았다. 직원에게 문의하면 누구에게나 친절히 사용법을 일러준다.
 단 한 번도 이륜자동차를 운전해 본 적이 없는 이들도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할리데이비슨의 고동감을 충분히 느껴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아쉽게도 역시 속도감이나 주행풍등은 느껴볼 수 없다. 최고속을 100Km/h 정도로 제한하고 있다. 참고로 XR1000 모델은 컨셉에 맞게 저속에서의 가속력이 탁월했다. 제로100 성능이 꽤 우수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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