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시간에 알려드렸듯이 기본적으로 F4키를 누르면 데쉬보드(Dashboard)를 열 수 있고 데쉬보드에서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기능의 위젯(Widget)들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그 좋은 기능에도 불구하고 아직 한글 지원이 안되는 위젯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아이폰이 잘 팔리고 있는 관계로 혹시 상황이 나아질 것을 기대해 봅니다.
 F4를 둘러 데쉬보드를 열면 왼쪽 하단에 ''마크가 생깁니다. 걔를 누르면 '' 마크로 변하고 '위젯 관리'메뉴가 뜨면서 현재 데쉬보드에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는 위젯들을 보여줍니다. 밑의 그림을 참조하세요.


하단에 표시된 위젯을 클릭하면 멋진 물결효과와 함께 위젯이 데쉬보드에 활성화됩니다.
왼쪽 부터 순서데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1. Widgets  

 

 위젯 관리자입니다. 위젯을 추가,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하단의 '추가 Widget'버튼을 누르면 바로 애플 홈페이지의 위젯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많은 양의 위젯들의 있으므로 필요한 것들 을 내려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 기본 위젯이 아닌 직접 설치한 위젯은 위의 그림에서처럼 우측에 붉은 표시가 생깁니다. 이 표시를 클릭하면 설치한 위젯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2. Buisness


 여러가지 은행, 증권, 기업등의 시설들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위젯이지만 그림의 떡! 한국의 정보는 아직 지원되고 있지 않습니다. 한국의 맥 유저들이 엄청나게 늘지 않는 한 사용이 힘들 듯 하지요?

3. Dictionary


 간단하고도 강력한 사전 기능이지만 역시 아직 그림의 떡! 한글지원은 아직입니다. 한글사용의 편법이 존재하는 것 같지만 저는 아직 사용해 본적은 없습니다.

4. ESPN


 스포츠 매니아들을 위한 위젯입니다. 역시 미국 스포츠 경기만을 표시하며 영문만을 지원합니다. 실시간의게임 스코어와 뉴스를 보여주는 상당히 유용한 위젯인데 무척 아쉽네요. 아마도 한글화 1순위 위젯이 아닐까 합니다.

5. Flight Tracker



 빠르게 실시간 항공편을 검색해 볼 수 있는 유용한 위젯입니다. 사용법도 무척 간단합니다. 역시 영문만 지원하지만 사용에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편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무척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를 보시면 Airline항목에 항공사 이름을, Depart City항목에 출발지를, Arrive City에 도착지를 입력하신뒤 'Track Flight'버튼을 눌러 주시면 우측에 항공편들이 표기됩니다. 아쉽게도 제가 최근에 제주도를 갔다올 때 만족스럽게 이용한 진에어가 안 나오는 것으로 보아 우리나라 저가 항공사는 검색이 않되는 것 같습니다.

6. Google



 아실 분들은 다 아시는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을 바로 사용하실 수 있는 위젯입니다. 국내 구글 검색엔진을 사용합니다. 그냥 원하시는 검색에 넣고 엔터 누르시면 간단히 사용가능합니다.

 역시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 들어온 검색엔진은 모두 세계 통용의 검색 엔진 스타일과 판이하게 다릅니다. 우리나라의 검색엔진엔 이미 토착화된 풍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세계화엔 전혀 안 맞는 별로 좋지 못한 현상이라고 봅니다. 비용도 두 배로 들뿐 아니라 세계화 시대에 독불장군은 자기 손해니까요. 구글이나 야후 코리아도 한국에 토착화 되어있습니다. 네이버 만큼은 아니지만.......

 이렇게 사용이 간단한 위젯의 사용법 관련 포스팅이 구지 필요할지 의문입니다. 원래 안 다루려던 것인데 없으니 아쉬워 포스팅을 해 봅니다. 한 번씩 사용해 보고 사용법 직접 익히고 하는 것들이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포스팅해 봅니다. 역시 제 공부도 할 겸~~ 나머지 위젯은 다음 시간에 올리겠습니다.



Posted by 미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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