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Xak의 오프닝을 번역해봤습니다. 의역도 포함되어있음 ㅋㅋ

웨비스국의 북쪽땅 바즈드, 250년 전, 신에의해 영구빙벽에 봉인된, 바두의 혼이 잠들어있었다.

한명의 남자가 그 빙벽위에 서 있었다.

남자가 조용히 오른 손을 가져다대자

거대한 빛의 기둥이 눈앞의 빙벽을 무너뜨리고, 그 빛은 구름까지도 관통했다.

지금, 봉인이 풀렸다······.

사크

웨비스국에 이변이 일어났다!!

바두는 암흑의 힘으로 괴물을 흉포화시켰다.

국왕은 250년전 바두를 봉인한 신의 자손에게 메신저를 보내기로 했다.


 국왕의 명령을 받은 픽시는 페아레스마을을 향해 날아올랐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픽시가 날아가는 모습을 간단하게 에니메이션화 시켜 보여주고 프롤로그 끝!!
처음해보는 번역에 글재주가 없어 좀 어색합니다.
마지막 픽시가 날아오르는 모습은 당시 큰 감명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Posted by 미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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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0.03.18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 그래픽이군요^^^ 상당히 유명한 작품이었던거같은데.. 제가 당시에는 너무 어려서 이런걸 잘 할줄 몰랐답니다 ㅜㅜㅜ 요즘 msx 도 신형으로 usb에 연결할 수 있는 작은 기계로 리메이크 된걸 보고 '역사는 돌아간다' 라는 느낌이 팍 들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mihuwang.tistory.com BlogIcon 미후왕 2010.03.18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SX기계가 아직도 판애되는게 있군요. 놀랍습니다.
      최아무개님 블로그에서 패미컴기계가 아직도 만들어지고 있어
      많이 놀랐는데 말입니다. 당시 그래픽표현 수준은
      MSX 따라 올 것이 없었던 거 같습니다. ^_^
      그나저나 최 아무개님은 눈이 세개이신듯 ㅋㅋㅋㅋ
      농담이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