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49,779,000명 인구의 갑작스런 허기를 책임지고 있는 배달의 민족들이 가장 애용하는 바이크! 그것이 바로 언더본(Under bone)! 차체의 골조가 되는 차대가 밑으로 위치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 바로 언더본이다. 한국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쓰이는 기종이 바로 씨티100, 사실 이 씨티100은 대림이 혼다에서 기술제휴를 받을 시기, 즉, 대림 혼다 시기에 혼다의 슈퍼 커브(Super Cub)라는 언더본의 시조격인 명 이륜자동차로부터 탄생된 것이다. 단순 명쾌한 구조에서 오는 내구성과 경제성! 그러면서도 가장 기본에 충실한 올드스쿨 그것이 바로 언더본 슈퍼커브이다. 


 

 최근 혼다 코리아는 전통적인 명맥의 혼다 커브를 공식 수입하기에 이른다. 놀라울 정도로 저렴한 가격 64Km/L가 넘는 무시무시한 경제성, 정통적인 명맥을 잃지않는 고전적인 디자인이라는 엄청난 매력으로 한반도에 상륙했다. 




 혼다 커브(Honda Cub)는 혼다가 제조 및 판매하고 있는 모터사이클이며 시리즈 차종으로서 여러 차종이 생산되고 있다.

야마하의 메이트스즈키의 버디 등이 경쟁 차종이지만 "커브"는 이와 유사한 비즈니스(혹은 언더본) 모터사이클을 포함시킨 총칭 및 속칭으로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원래는 1952년부터 1958년까지 생산된 자전거보조 엔진 킷의 애칭이다. 현재는 1958년부터 생산을 시작한 세미스쿠터형의 모페드인 C100형 이후의 시리즈명 슈퍼 커브를 생략해서 커브라고 칭하는 경우가 많다.

커브의 차명은 곰등의 맹수의 어린이를 가리키는 영어의 Cub에 유래하고, 소배기량이면서 파워풀한 모터사이클을 어필한 명명이 되고 있다. 내구성과 경제성이 많고 등장 당시부터 반세기 이상을 경과한 오늘도 개량을 계속하면서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생산이 계속되고 있다.

발매를 시작한 당시만 해도 9만대나 팔렸다고 말하는 대히트 상품이다. 혼다기연공업 주식회사에 의하면 슈퍼 커브 시리즈의 생산 대수는 2008년 4월 말 기준으로 총 6,000만대[1]에 달하고 수송용 기기의 1시리즈로서는 세계 최다양산 및 판매 대수를 기록하고 있다.

20세기 후반의 모터리제이션 역사상 사륜자동차 분야의 T형 포드나 폭스바겐 비틀에 필적하는 공헌을 남긴 이륜차이다. 게다가 판매 시작후 50년 이상을 경과해도 많은 원설계를 이어받으면서 생산이 계속되고 있다.


  위는 혼다 커브에 관하여 위키백과에서 발췌한 것이다. 한국에 언더본의 전설 혼다 커브가 이해할 만한 가격에 정식 수입된다는 점은 정말 기쁜 소식이다. 일상 생활속에서 경재성을 위해, 그리고 전설의 명 이륜자동차의 혈통을 경험하기 위해 슈퍼 커브 곧 구입 예정!!!!! 하지만...... 나의 흥분을 친구에게 설명하자 돌아온 답변은........ 너 짱개배달이나 해라........ 선입견이란 무섭다. ㅜㅠ 더군다나 이런 명차가......... 


Posted by 미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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