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광 농부의 트랙터는 뭐가 달라도 확실히 다르다. 평소 속도를 사랑하는 이 농부는 자신의 트랙터에 볼보(Volvo)의 터보 엔진을 올려 개조했다. 결과는 놀라운 몬스터 트랙터의 탄생이다. 트랙터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속도도 속도지만 농부의 운전 실력은 놀라울 따름이다. 비 포장 도로에서 트랙터의 타이어와 바퀴를 이용해 아스팔트 위의 레이싱카 못지 않은 드리프트 실력을 뽐낸다. 평소 속도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여러 모로 이해가 되는 바이다.   



Posted by 미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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