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아이폰(iPhone)을 공식 서비스하고 있는 KT측이 아이폰 4 발매에 앞서 기존 아이폰 3GS 사용자의 아이폰 4 구매 욕구가 불러온 불만들을 잠재우고 또한 KT 통신 이용자도 늘려보겠다는 두 마리 토기를 잡기위해 여태 보지 못한 신기한 아이디어를 내 놓았습니다. 아래는 이 서비스 관련 KT측의 공식 발표내용입니다. 이미지가 잘 보이시지는 다면 이미지를 클릭하여 확대해 보시거나 아래의 링크를 통해 해당 웹사이트를 공식 방문하여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래의 내용은 필히 위 공식 내용을 확인한 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내용을 살펴본 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 3GS와 함께 약정 계약을 다른 사용자에게 승계함으로써 기존의 약정 계약에서 벗어나 아이폰 4를 새로 구입하는데 금전적 부담을 줄일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자면 새로운 아이폰 4 구매 욕구가 높은 기존의 아이폰 3GS 사용자는 자신의 기기를 승계할 새로운 아이폰 고객을 적극적으로 유치(일반적으로 지인들이 되지않을까요?)하여 KT측은 좀 더 쉽게 고객을 유치할 수 있으며 기존의 아이폰 사용자들에 대한 굳히기에도 쉽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약정 계약 때문에 아이폰 4를 그림의 떡으로만 바라보던 아이폰 3GS사용자들에게도 아이폰 4 사용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상당히 머리를 많이 쓴 흔적이 보이는 고도의 전략입니다. 전략이 성공만한다면 일석 삼조 정도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군요. 미국 현지에서 아이폰 4의 결함에 대한 이야기들이 불거지고 있기도 하고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팔려나가고 있는 이 상황에서 이 제도의 성공 여부나,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앞으로 더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참 재미있는 발상이라는 점은 인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 4 국내 발매는 7월 30일 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