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iPad)의 판매가 임박하자 사용기들이 미국의 유명 저널리스트들에 의해 일반인에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그 중 PC 매거진의 팀 기데온(Tim Gideon)은 사용기를 동여상화해서 올렸는데 그게 보면 볼수록 기기의 특성을 잘 표현한 것 같아 어제의 포스팅과 약간의 중복임에도 따로 다시 올려 봅니다.

 어제한 포스팅을 링크합니다. 이곳에 이 동영상의 출처 기사도 링크되어 있습니다.

 이 동영상을 보면 아이패드의 하드웨어적 성능은 뻔한 것인데도 몇몇 기능은 하드웨어적 한계를 넘어 선 것 같습니다. 사진보기라든가, 웹브라우져, 구글맵등 의 조작과 실현의 응답속도가 상당하네요. 동영상을 보시면 응답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그리고 10시간이 넘는 배터리 성능이라니....

 그러고 보니 이런 IT저널리스트들의 사용기사들도 애플사의 마켓팅 전략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소셜 네트워킹을 이용한 마케팅이 기승인데도 애플은 어쩌면 고전적이랄 수 있는 이 마켓팅 전략을 사용했군요. IT저널리스트들을 떡밥으로 이용하다니 능구렁이 같지 않습니까? ㅋㅋㅋ 왠지 잡스씨 답네요. 아무튼 동영상 따로 한 번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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