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거리의 악사가 아름다운 연주를 선보인다. 그기 가진 도구라고는 유리로된 와인잔과 물 뿐이지만 그의 두 손과 음악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놀랍게도 그 어떤 악기보다 아름다운 선율을 가진 또 다른 악기로 변모한다. 손가락과 유리잔의 마찰로 소리를 내고 잔에든 물의 양으로 음계의 높낮이를 표현한다. 정말 훌륭한 연주다. 


 

Posted by 미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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