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를 사랑(?)하는 아기의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보행기에 탄 갓난 아기에게 맥주캔을 보여주니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정말 풍부한 표정을 가진 순진하고 귀여운 아기입니다. 좋고 싫음의 표정 표현이 무척 뛰어나군요.
 하니만 여기서 우리는 의문을 하나 갖게 됩니다. 이 아기가 과연 맥주 맛을 알아서 이 처럼 맥주캔을 좋아하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이 아기는 맥주를 자주 먹어보았다는 결론이........ 아니겠죠? 가끔 짓궂은 아빠들이 아기에게 술맛을 가르친다고 술을 아~주 조금 먹이는 경우도 많지만 말입니다.
 아마도 이 아기는 반빡반빡고 매끌매끌한 녹색 맥주캔이 좋은 것이겠죠?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갓난 아기가 벌써 맥주맛을 알고 저리도 맥주에 집착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군요,. 하하 

 


동영상은 유튜브의 Funzfeverz님의 'Baby Loves Be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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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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