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아이폰을 사용해 오면서 어제 처음으로 과열 현상을 경험해 보았다. 양평에 놀러가 그만 뙤약볕 아래 장시간 아이폰을 방지한 결과였다. 아이폰을 사용하기위해 쥐자 그 엄청난 뜨거움에 한 번 놀라고 2년 넘게 사용한 아이폰 화면에서 생소한 이미지를 표시하고 있어 다시
한 번 놀랐다. 바로 위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표시된다. solo emergenze를 이용해 응급전화는 가능하다는 점이 재밌다. 그늘에 열을 식히자 금새 회복되었다.
전자기기는 열에 약하기 마련, 특히
검정색 아이폰은 태양빛을 급속도로 흡수해 발열하기 마련이다. 앞으로 주의해야겠다.




얼마전 처음으로 아이폰을 이용해 포스팅을 해 보았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아이패드를 이용해 포스팅을 해 보았다. 티스토리의 아이폰 앱을 아이패드에서 사용한 것이다. 덕분에 두 배로 확대시킨 화면의 해상도가 떨어지지만 간단한 글을 작성하는데는 아무런 무리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Posted by 미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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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pmain.tistory.com BlogIcon intint 2012.05.20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색깔때문에 발생하는 해프닝도 있었네요...ㅋ

  2. Favicon of http://ndolson.com BlogIcon 엔돌슨 2012.05.20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이갓 이런 경고 처음보네요. 햇빛 장시간 째면 이렇게 되는군요

    • Favicon of http://mihuwang.tistory.com BlogIcon 미후왕 2012.05.2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앤돌슨님
      네~~ 정확히 아이폰 온도가 높아지면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햇빛 이외에도 뜨거운 냄비 위에라던지 열받은 가전제품과
      함께 놓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3. Favicon of http://turnaroundbear.tistory.com BlogIcon 뒤밟기곰 2012.07.20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건 또 처음 알았네요, 제가 사는 곳에서는 과열보다는 너무 추운데 가서 아이폰이 오작동을 일으킨적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