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전 CEO 스티브 잡스(Steven Paul Jobs, 1955. 2. 24~2011. 10. 5)가 결국 길고 고된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유명을 달리하였다. 1976년 21살의 나이로 애플을 창업하였고 56세의 젊은 나이로 안타깝게 사망할 때까지 평생을 IT업계에 몸담으며 열정을 다했다. 그의 천재적 재능이 안타깝고 아쉬우며, 고인의 명복을 빌 뿐이다.


Posted by 미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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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stin 2011.10.06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상을 바꾼 스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