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 맥북 프로(Macbook Pro)를 집에서 사용할때는 더 크고 시원한 가시성을 위해 모니터와 연결하여 듀얼 모니터(Dual Monitor)로 사용합니다. 애플 OS의 듀얼모니터 성능이나 응답성은 무척 뛰어납니다. 그냥 케이블을 연결하거나 불리하는 것만으로 알아서 모니터 설정을 해 주니 말입니다. 물론 사용자가 직접 모니터 설정을 할 수 있지만 말입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한 아이패드 사용자의 동영상에서는 아이패드(iPad)와 아이맥(iMac)을 연결해 듀얼 모니터로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애플 제품이므로 궁합도 뛰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에서는 뭐 구매대행을 이용해 아이패드를 구매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아직 그림의 떡인 아이패드의 사용 예를  동영상으로 감상해 보세요.

<유튜브 huskermania님의 'How to Use Your iPad as a Touchscreen Monitor For Your Mac'>


저가 작성한 아이패드 관련 포스팅들도 링크합니다.

Posted by 미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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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nsahara.tistory.com BlogIcon in사하라 2010.04.04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제품은 그 활용도가 무한대인것 같아요~ 제품간의 호환성이 워낙에 잘 갖춰진 것 같네요ㅎ
    아무래도 OS가 통합되어 있기 때문이겠죠?ㅎ
    아이패드 관심은 가지만 주머니사정이..ㅠㅠㅋㅋ
    포스트 잘 봤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s://mihuwang.tistory.com BlogIcon 미후왕 2010.04.04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애플의 제품간 호환성은 말씀데로 무척 좋습니다.
      아이팟 아이폰 맥북 맥 시리즈간의 궁감은 전혀 흠잡을 곳이 없습니다.
      저 역시 아이패드에 엄청 관심은 가지만 구입의사는 아직 없구요.
      아마 국내에 들여오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_^